[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호반건설의 판교 신도시 내 임대형 주상복합아파트인 '써밋 플레이스'가 1순위 청약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써밋 플레이스 1순위 청약에서 178가구 모집에 634명이 접수해 평균 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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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형별로 131.2㎡형이 성남 지역 4.85대1, 성남 외 경기 지역 8.76대1, 서울·인천 4.02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133.9㎡형은 성남 지역 7.65대1, 성남 외 경기 지역 17대1, 서울·인천 7.98대1의 최고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 아파트는 당초 분양 아파트로 계획됐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감안해 보증금 6억9000만원대, 월 임대료 160만~164만원의 민간 임대방식으로 공급됐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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