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이 오는 5일 총 606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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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되는 ‘아이비케이증권(주) 주식워런트증권 제0193호 ~ 제0210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3개, 풋 3개 종목과 삼성테크윈, 기아차,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차, KB금융, LG디스플레이, LG전자, LG화학,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종목이다. 만기는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다양하다.


문의는 IBK투자증권(02-6915-5321)으로 하면 된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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