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00~112.30, 매도헷지 급증
유진선물 : 112.00~112.50, ‘빅피겨’ 앞둔 미결제 급증
우리선물 : 111.95~112.30, 악재에 대한 선별적 내성
NH선물 : 미발표
현대선물 : 112.00~112.35, 불확실성을 내재한 미국발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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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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