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오는 11~12일 서울에서 열리는 G20 비즈니스 서밋에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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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빌 게이츠 재단 측은 1일 “한국이 처음 시도하는 G20 비즈니스 서밋의 중요성을 감안해 당초 게이츠 회장은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참석할 수 없게 되었음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해왔다.


재단측은 “게이츠 회장은 진심으로 G20 서밋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며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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