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망치에 부합하는 2%로 발표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방향성을 결정하지 못했다.

AD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일대비 4.54포인트(0.04%) 오른 1만1118.4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일대비 0.52포인트(-0.04%) 내린 1183.26을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2507.41로 0.04포인트 상승했다.(지수는 잠정치)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