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유럽 증시가 일제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가적인 양적완화조치의 성공 가능성에 의구심이 제기된 것이 부진의 원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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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런던 시간으로 오후12시39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44% 하락한 5652.75를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49% 떨어진 3816.11을, 독일DAX지수는 0.25% 내린 6578.71을 나타내고 있다. 유로스탁스600지수는 0.47% 빠진 264.66을 기록하고 있다.


크레딧 스위스 글로벌 자산배분부문 대표 마이클 오'설리반은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단기적으로 양적완화 조치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면서 "경기회복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잘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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