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는 TV재고가 중국 국경절 판매 이 후 정상화돼 내년 춘절수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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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EDTV의 국경절 판매비중이 30~40%까지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더불어 선진국에서 전반적인 수요부진에도 LEDTV의 판매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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