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부산은행이 발행예정인 제14-11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해당 지역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영업성장 ▲순이자마진(NIM) 개선, 안정적인 이익창출능력 보유로 인해 양호한 수익성 시현 지속 ▲금융위기 여파 이후 건전성지표 다소 저하됐으나, 양호한 수준 유지 ▲흑자지속, 유상증자,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으로 인해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 지표 기록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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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은행은 1967년 설립돼 부산, 경남지역의 지방은행으로서 은행업무,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2001년 이후 부산광역시의 일반회계 및 일부 특별회계에 대한 시금고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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