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역외 달러-원 환율 상승... 1125.50원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상승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5.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40원을 감안하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16.80원 보다 7.30원 올랐다.
이날 역외환율은 미 경제지표 호조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인데 따라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달러-엔 환율은 전날 서울 환시 마감 무렵 80.67엔에서 81.4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385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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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19.50원~1127.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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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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