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일진에너지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46억원 규모의 '스마트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장치'의 제작·설치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1007억원)대비 4.58%에 달하는 금액이다. 계약종료일은 오는 2012년 7월 24일이다.

일진에너지를 대표수급자로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공동수급계약을 맺었으며 계약금액은 총 11억5000만원이다. 일진에너지가 40%,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각각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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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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