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박해미 맹활약 ‘놀러와’, 시청률 소폭 상승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여배우들의 입담에 힘입어 시청률이 상승했다.
2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10.9%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은 ‘누난 너무 예뻐’ 특집으로 진행됐다. 김가연은 자신의 연하 연인 임요환이 “바보다”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8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박해미도 연애 당시 지금보다 훨씬 엄격했던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우여곡절 많았던 연애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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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과 박해미 외에도 장영란, 유채영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버스데이’는 전국시청률 5.2%, SBS ‘긴급출동! SOS24’는 11.7%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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