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역외 달러-원 환율 상승... 1126.00원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상승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6.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날 호가 보다는 하락했지만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10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23.00원보다 1.90원 올랐다.
이날 NDF 역외환율이 소폭 상승세를 보인 것은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결과에 대한 경계심으로 뉴욕증시와 유로-달러 환율이 보합세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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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1개월물은 1,127.00원~1,132.00원 범위에서 거래됐으며 장중 고점은 1132.00원, 저점은 1127.00원이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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