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한화증권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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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을 통해 4분기 이후 실적악화 우려가 크게 완화. 4분기 말 세트업체들의 패널재고 확대 가능성 높아져 주가의 추가하락 가능성 희박한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저점매수 전략에서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으로 스탠스 변경
-내년 선진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LCD TV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규모 효과가 기대되고 공급증가는 설비투자 지연으로 10% 중반에 그쳐 타이트한 수급 예상
-올해 4분기 말 세트업체들의 패널재고 확대를 시작으로 LCD경기의 상승반전 기대
-불황기를 통해 시장지배력 오히려 강화하고 있어 장기 성장성도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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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매출은 10월부터 개선될 것으로 기대. 기타 전망산업 관련 제품들 매출도 10월부터는 다시 정상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4분기 매출액은 OMS사업부와 LED사업부의 성장으로 3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기타 사업부의 매출액도 3분기 부진으로 4분기 감소폭은 크지 않을 전망
-4분기 영업이익 감소폭은 과거 4분기보다는 크게 줄어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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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순이익은 913억원 수준으로 2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 순이자마진(NIM)의 안정화와 우량한 부동산담보부부실채권(NPL)관리로 대손비용의 축소가 실적 호전의 주요인으로 국내 은행 중 가장 건전성이 우량한 은행으로 분류됨
- 지주회사 전환과 경남은행의 인수 이후 15%를 초과하는 현재 자기자본이익률(ROE)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특히 경남은행의 인수 성공 시 더 높은 NIM과 높은 이익수준을 향유할 것으로 전망되어, 우리금융 민영화의 최대 수혜주가 부산은행이 될 가능성이 높음
-지주회사의 전환을 통해 부산/경남지역에 비 은행 금융 서비스에 대한 확산을 지속하여 비즈니스 규모의 확대와 이익의 규모 확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지방은행 중심의 금융지주회사로 재 탄생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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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치료제 IY-5511은 현재 임상 2상 마무리 단계로 10월 중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약허가를 신청하고 금년 말이나 내년 초에 시판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IY-5511은 신약 승인 가능성이 높음. 백혈병의 시장규모와 성장성을 감안하면 상업적 측면에서 동사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다국적 제약사로의 기술수출 가능성도 큼
- 놀텍의 경우 크리스탈 폼의 제형으로 특허가 오는2027년까지 연장이 가능해졌고, 임상 2상에서 치료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던 중증 이상의 역류성 식도염에서 기존 치료약보다 탁월한 치료율을 보이고 있음. 기존 약들이 특허만료에 직면하고 있고 후속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놀텍에 대한 라이선스 수요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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