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경주=박연미 기자] 경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개막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G20 정상회의는 서울에서 열리고 그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침 차기 의장국인 프랑스도 같은 얘기를 해 준 것을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G20 상설화를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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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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