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경주=박연미 기자]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오전 힐튼호텔에서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과 면담하고 있다.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박연미 기자 chang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