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세계최대 구리생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가 3분기 실적이 주당 2.49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21일 발표했다.

AD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