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세계적인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3분기 이익 14억4000만파운드(주당 28.2펜스)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추정치를 넘어선 성적이다. 전문가들이 제시한 이익 전망치는 주당 27.3펜스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