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비타민C1000mg’


[제약특집]하루 권장량 비타민C 6배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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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해마다 환절기에는 큰 기온차로 인해 몸의 대사기능이 떨어져 몸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 및 영양분의 소모가 많아지게 된다. 또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수분, 염분 그리고 비타민C 등도 부족해질 수 있다.

특히 비타민C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없어서는 안 될 면역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비타민C가 감기 등과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진 바다.


대부분 동물들은 비타민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영장류는 몸속에서 스스로 비타민C를 생성할 수 없다. 따라서 외부로부터의 섭취가 필수적이다. 흔히 알려진 바와 같이 비타민C는 과일이나 야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C는 수용성으로 다른 비타민 종류인 A, D, K, E와 다르게 독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다량 복용해도 대부분 배출되므로 큰 부작용이 없다. 하지만 빛이나 열에 매우 약해서 음식을 조리하면 쉽게 손실된다는 단점도 있다.


결국 비타민C를 섭취하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것은 고용량 함유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다.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82,9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3.60% 거래량 217,784 전일가 86,000 2026.05.18 13:16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00만달러 수령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백일장·사생대회' 16일 개최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오픈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이 새로 내놓은 비타민C 1000mg은 비타민 하루 권장량인 150mg의 6배 이상을 하루 1정으로 섭취할 수 있는 편리함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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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0정씩 2개의 속포장으로 구성돼 보관상의 편리함과 트로피칼 포장으로 장기보관 시 습기에 의한 제품 안정성을 강화시켰다고 유한양행 측은 설명했다.


비타민C는 특히 습기에 약해 변색, 약효의 저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관이 중요하다. 이 약은 성인 기준 1일 500~1000mg을 1회 또한 수회 분할 복용하면 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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