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원자재에 투자되는 관련 자산이 3200억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클레이즈 캐피탈이 보고서를 통해 9월 원자재 관련 자산규모가 8월 2930억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32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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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9월 한달 동안에만 85억달러의 투자자금이 유입돼 3분기 총 신규자금이 108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는 "대부분의 원자재가 공급측면에 우려를 안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꾸준히 자산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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