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춘천, '시범라운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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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천골프장(사진)이 본격적인 시범라운드를 진행중이다.


18홀 기준 7450야드의 비거리로 일찌감치 화제가 된 골프장이다. 전국 최장코스인 베어리버골프장(7777야드)에 이어 두번째다. 수도권에서는 가장 길다.

모든 티잉그라운드를 개방해 아마추어골퍼들은 물론 기량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페어웨이 폭도 최장 107m에 이를 정도로 넓어 스트레스를 안 받는 '운동장 같은 코스'라는 것도 이채다.


서울- 춘천 간 고속도로 남춘천IC에서 5분 거리, 강남권에서 40분이면 도착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스트밸리와 남촌 등 명코스를 설계한 송호골프디자인이 "티 샷은 여유있게, 아이언 샷은 정교하게"란 콘셉트로 프리미엄급 코스를 만들었고, 이때문에 블라인드 홀이 없는 도전적이고, 명쾌한 코스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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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18홀 개장 이후 9홀을 증설해 총 27홀 규모로 운영된다. 1000여 채의 골프빌리지와 콘도, 수목원, 미술관 등 다양한 레저문화시설이 들어서면 대단위 골프리조트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된다.


현재 1차 회원(2억5000만원)을 분양중이다. 그린피 면제는 물론 월 2회 주말부킹이 보장되고, 가족회원과 지정회원도 각각 1명씩 둘 수 있다. VIP회원(10억원ㆍ무기명)은 한정 분양한다. (02)508-6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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