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19일 뉴욕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이 기습적 금리인상을 발표해 세계경제 성장둔화가 우려됨과 함께 애플이 기대에 못 미치는 4분기 실적전망을 내놨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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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오후 4시 15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5.07포인트(1.48%)하락한 1만978.62, 나스닥 지수는 43.17포인트(1.76%)하락한 2436.95, S&P 500지수는 18.81포인트(1.59%)하락한 1165.90을 기록중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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