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와인플러스에서 선보이는 타파스 뗌프라니요 2008

▲동원와인플러스에서 선보이는 타파스 뗌프라니요 2008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동원와인플러스(대표 김상용)는 한-EU FTA 협정 이후 유럽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에 대비 합리적 가격의 품질 좋은 스페인 와인 8종을 시장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후미아지역의 타파스(Tapas) 1종 및 누도(NUDO) 4종, 리요하지역의 프리멈(Primvm) 3종 등이며, 1만원대부터 5만원대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타파스(Tapas) 와인은 검은색 과실의 진한 맛이 살아있는 와인으로, 복합적인 향과 소프트한 타닌이 잘 어우러진 균형미가 뛰어난 와인이다. 손으로 그린 듯한 붓터치 느낌의 레이블 디자인이 독특하다.

AD

누도 (NUDO)는 과실향과 잘 그을려진 참나무 향이 밸런스를 이루며, 감칠맛을 자아내는 와인이다. 누도의 뜻은 포도나무의 뿌리와 줄기 사이의 마디를 의미하는데, 포도나무가 오래되면 될수록 더 많은 마디(누도)들이 생성해 낸다. 누도 와인은 이런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 포도의 농축도가 좋은 와인이다.

프리멈(Primvm)은 이름에서 연상이 되듯이 맛에서 중우함과 세련됨을 만끽할 수 있는 정통 리요하 와인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