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 'Saint o’cloc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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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그룹 2AM이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2AM은 오는 12월 24일에서 26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Saint o’clock'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정규음반의 더블 타이틀 곡 활동이 예고돼 있어 이번 단독콘서트의 내용은 더욱 알차게 꾸며질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A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그룹명에서 영감을 얻어 시간을 모티브로 해서 꾸밀 예정이다. 시간의 흐름과 2AM의 히트곡들을 매치시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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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역시 "2년 반을 기다렸는데 정규음반과 단독콘서트 소식이 동시에 터지다니 너무나 설레인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규음반과 동일한 타이틀을 내건 이번 단독콘서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팬클럽 선예매를 11월 3일부터 일반 예매 티켓을 오픈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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