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8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일대에서 열린 '특수전사령관배 스카이다이빙대회'에 참가한 특전사 대원들이 정밀강화 하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는 1200미터 상공에서 낙하해 미리 정해놓은 착륙지점에 얼마나 정확하게 착지하는지를 평가하는 정밀강화 부분과 3000미터 상공에서 자유 낙하하며 다양한 대형을 만드는 상호 활동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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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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