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G20 정상회의 개최가 한달이 채안남은 가운데 증권가에서도 G2O에 대한 관심이확대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사진은 대우증권이 지난 17일 부터 G20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여의도 사옥에 내건 대형 현수막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