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세원셀론텍이 바이오콜라겐으로 만든 3세대 콜라겐필러 제품을 국산화, 국내시장에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후 2시20분 현재 세원셀론텍은 전날보다 240원(3.89%) 오른 6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의학전문지는 RMS KOREA를 인용, 세원셀론텍은 스킨테스트와 BSE(광우병)의 우려를 불식시킬 신제품 국산화에 성공, 지난 9월부터 발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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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무균돼지의 피부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텔로펩타이드를 완벽하게 제거한 국제적인 특허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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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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