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일본 정부가 엔고를 이용해 해외기업을 인수·합병(M&A)하는 기업을 측면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고 지지통신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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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통신은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국가전략담당상이 이날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를 들어 일본기업이 해외에서 제약업체 등을 매수하면 정부가 산하 기구 등을 통해 지원하는 등의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외기업의 인수·합병 등을 일본정부가 측면 지원하겠다는 발언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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