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오후 3시부터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과 문화 공연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8일 용산구민의 날을 맞아 오후 3시 용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17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과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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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후 2시30분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3시부터 40분간 기념식이 진행된다,

해빈 소개, 개회에 이어 구민대상 시상, 기념사, 축사, 용산구립합창단과 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용산구민대상 수상자는 5개 부분 7명으로 각각 선정됐다.


▲효행상 채영희(이태원2동), 이연이(서빙고동) ▲봉사상 강영애(용산2가동), 양보덕(서빙고동) ▲협동상 강기성(효창동) ▲모범가족상 박은희(후암동) ▲특별상 장경도(후암동)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아울러 기념식이 끝난 후 구민의 날 축하공연으로 전통 국악 공연이 이루어진다.


전통음악을 주제로 한 음악공연 및 퍼포먼스 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있다.


또 용산구는 구민의날 행사 뿐 아니라 용산국제미술제, 용산문화예술축제, 기획공연, 이태원축제 등을 통해 용산구민의 날 모두의 축제를 기념하는 뜻깊은 기회로 만들고 있다.


용산구는 올 해 민선 5기 첫 용산구민의 날을 맞아 문화 행사와 아울러 체육대회를 개최,각계 각층의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마련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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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경제 상황을 고려, 체육행사 경비를 지역내 28개교 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 사업 등에 사용하겠다는 구청장의 의지에 따라 기념식, 문화행사로만 치루어지게 됐다.


용산구 총무과(☎710-3310~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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