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환율, 사흘째 사상 최저치 경신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달러-위안 환율이 사흘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중국외환교역중심 환율 중간가격 보고에 따르면 달러-위안 환율은 전 거래일 6.6508위안보다 0.0085위안 하락한 6.6497위안을 나타냈다.
미국의 절상압력과 달러화 약세로 인해 달러-위안 환율은 지난달에만 9번, 이번 달 들어서는 5번 사상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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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초 대비 2.3% 가량 절상된 위안화의 연간 절상폭은 중국 수출업체들의 낮은 이익률을 고려해 3%를 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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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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