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엔화 가치가 81엔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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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오후 6시 17분 현재 80.99엔까지 떨어지며 1995년 이후 최저치를 또 한번 경신했다.


이후 달러-엔 환율은 80엔대와 81엔대를 넘나들다 오후 6시 34분 현재 80.97엔대를 기록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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