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5.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을 감안하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0.70원) 보다 6.80원 하락한 것이다.

NDF 달러-원 환율은 하락은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호전으로 인한 뉴욕증시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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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러-엔 환율은 81.79엔, 유로-달러 환율은 1,3962달러를 기록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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