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엔터-비디오마케터, 온라인광고 시장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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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컬투엔터테인먼트'와 '비디오마케터'가 결합, 온라인 광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존 온라인 광고 방식인 '키워드 광고'와 최근 주목받는 블로그, 트위터 등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방식을 '비디오 마케팅'이란 신개념으로 집약시킨 온라인 광고 방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디오 마케팅'은 온라인상에서 연예인을 비롯한 모델이 마치 TV에서 CF광고를 하듯이 회사를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홈페이지 방문자가 단순 홈페이지를 벗어난 한편의 다큐멘터리와 CF를 보게 되는 것이 그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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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마케터'의 이운성 대표는 "연예기획사 컬투엔터테인먼트와 제휴해 연예인모델도 저렴한 비용으로 마케팅 활용이 가능해졌다"며 "쇼핑몰, 병원, 중소기업 등에서 제작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버츄어 형식'의 온라인 광고를 하던 한 천연 인테리어 업체는, 전문 모델이 천연인테리어의 장점을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설명하는 '비디오마케팅'으로 전환해 고객 이탈율이 70% 가까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비디오마케팅을 통한 온라인 광고의 구체적 방식은 비디오마케터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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