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측근 "한태윤과 열애 중..예쁜 사랑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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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2010 남아공월드컵 대표팀 수비수 이정수(알 사드)와 탤런트 한태윤이 1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수 측근은 13일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 통화에서 이들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열애 사실이 맞다"고 인정하면서 "1년 정도 사귄 것같다. 아직 결혼까지 얘기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정수는 월드컵에서 2골을 넣어 '골 넣는 수비수'라는 애칭을 받으며 한국의 사상 첫 원정월드컵 16강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건장한 체격으로 여성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정수는 월드컵 후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해 아쉬움을 샀는데 이번에 여자친구가 공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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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보다 세 살 어린 한태윤은 KBS '아가씨를 부탁해'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 SBS '서동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8년에는 7Kg을 감량한 완벽한 몸매로 스타화보를 촬영, “김태희와 이다해를 닮았다”는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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