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 '모닝 아로마'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는 기존 수프리모 오리지널의 갓 볶은 원두 커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맛은 한층 부드러워진 '수프리모 모닝 아로마 커피믹스'를 12일 출시했다.


기존 수프리모 오리지널이 미디엄 로스팅 기법을 사용한 반면 새롭게 출시된 모닝 아로마는 커피를 순하게 볶는 마일드 로스팅 기법을 통해 원두커피 본연의 깊은 향은 그대로 유지하되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AD

특히 커피의 기원지로 알려진 에티오피아에서도 1600m 고산지대의 비옥한 화산토와 청정한 자연에서 극소량만 생산되는 최상급 원두인 '골드빈'을 사용해 신선한 원두커피의 커피향을 선사한다.


가격은 20개들이 팩 3860원, 100개들이 팩 1만6610원, 180개들이 팩 2만64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