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이태식 한양대 교수가 내년 1월 대한토목학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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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는 최근 차기회장 선출 지명위원회를 열고 제43대 회장으로 이 교수를 선출했다.
이 교수는 한양대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건설문화원 공동 대표,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남극2제기지 건설추진위원 등을 맡고 있다. 서울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에서 건설경영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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