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대전충남의 제조업과 서비스업하는 중소기업 중 수출실적 500만달러 이하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조규중)이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을 신청 받는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은 11일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찾아 수출유관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수출중소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수출유망중소기업’을 8일부터 22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지정대상은 대전·충남지역에 있는 제조업 및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서비스업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지난해 또는 올해 수출실적이 500만달러 이하인 업체(내국신용장의 수취액 포함)다. 수출실적이 전혀 없는 중소기업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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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2년간 중소기업청, 수출보험공사, 무역협회,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시중은행 등 23개 수출유관기관으로부터 각종 지원사업을 선정할 때 점수가 주어지고 무역금융 등 자금신청에 금리 및 수수료 우대, 수출보험료 할인 혜택, 해외마케팅참여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dc.smba.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22일까지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 온라인 신청·접수하면 되며 전화 (042-865-6151)로 물어보면 된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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