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동부정밀화학가 발행예정인 제32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투자 계열사로부터의 배당가능성과 투자자산의 가치 ▲동부제철, 동부하이텍 등 그룹 재무리스크 상존 ▲동부씨엔아이와 합병 예정과 이로 인한 그룹 내 위상 강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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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부정밀화학은 지난 1977년 설립 이후 농약 원제 및 완제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여 왔으며, 90년대 중반 동부그룹에 편입된 이후 그룹 구조조정과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접착제 사업, 기능재료 및 무역 사업을 추가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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