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보너스가 직장인에게 활력을 주는 최대 오아시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직장인 1314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활력을 주는 오아시스가 있습니까?”를 조사한 결과, 67%가 ‘있다’고 답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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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복수응답)로는 '보너스'가 44%로 가장 많이 꼽혔다. 다음으로 ‘월급’(41.1%), ‘휴가’(39.5%), ‘주말’(30.9%) 순이었다.


직장생활에서 오아시스가 미치는 영향으로는 ‘기분이 전환된다’(48.9%)는 응답이 1위였다. 이외에도 ‘스트레스가 해소된다’(24.4%), ‘자신감이 커진다’(13.6%), ‘업무효율이 상승된다’(8.7%) 등이 있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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