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7일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6890 KOSDAQ 현재가 16,120 전일대비 2,160 등락률 -11.82% 거래량 2,679,374 전일가 18,2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개별종목은 물론 ETF 거래까지 가능한 연 5%대 금리 주식자금 출시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가 3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장기성장상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은 유지했다.


지목현 애널리스트는 "LED TV용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LED조명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도 지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LED 조명시장에서 경쟁력으로 제품 라인업과 원천특허를 확보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런 점들이 장기적으로 LED 조명시장이 본격 개화될 때 차별적 수혜를 기대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합작사인 ‘포스코LED’를 통한 조명용 LED 칩의 매출 확대 기대도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포스코LED에서 생산하는 LED조명은 전량 서울반도체의 조명용 LED인 아크리치를 적용한다.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 매출액 비중은 현재 5% 수준에서 2011년말 10% 이상으로 확대될 예상이다.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칩 생산능력 확대로 수직계열화 강화를 지속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칩 내재화율과 지분법 이익 증가로 동사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란 이유에서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8% 이상 증가한 3000억원 수준을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15% 후반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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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은 소폭 둔화될 것으로 봤다. 10월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을 예상했다. LED TV용은 출하량이 증가했지만 노트북용은 출하량과 가격이 동시 하락했기 때문이다.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이내 수준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조명분야 매출은 2011년에도 이전해 대비 30~50% 이상 성장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봤다. 포스코LED쪽 매출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포스코LED쪽 서울반도체 아크리치의 매출액은 연간 600억원 규모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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