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길 "신용조회기록 불이익 대책 마련"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5일 "신용조회 기록만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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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점검회의에서 "어제 이범래 의원이 국감에서 신용조회 신청만으로 신용불량자로 하향조정 된다는 지적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간 3회 이내 조회기록을 신용등급에 반영하는 것을 금지하는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고, 11월1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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