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코트라(KOTRA)는 6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방산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방산물자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조환익 코트라 사장이 주관하는 이 간담회는 최창곤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을 비롯해 지식경제부,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등 정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AD

간담회 초청기업은 삼성테크윈, 현대로템, 대우조선해양, 연합정밀 등 대기업 7개사와 중소기업 9개사 그리고 대우인터내셔널 등 방산 수출 전문 종합상사 4개사 등 20개사다.


코트라는 이 간담회를 계기로 대기업 및 종합상사와 방산 센터간 공동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소방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