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차의 모닝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JA)이 스파이샷에 찍혔다.


4일 다음 뷰(VIEW)에 올라온 JA는 자유로를 주행중이었는데, 기존 모닝과 마찬가지로 해치백 스타일이다. i10과 비슷한 외형을 가졌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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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에는 1.2리터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보이는데, 1.1리터 엔진보다 성능이나 연비가 개선됐다는 평가다.


JA는 내년 3월 열릴 예정인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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