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김중회 전 KB지주 사장 고문 영입
$pos="L";$title="";$txt="김중회 현대카드 고문";$size="150,187,0";$no="20101004150540359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김중회 전 KB금융지주 사장(사진)이 현대카드 고문으로 영입됐다.
현대카드는 4일 김 전 KB지주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앞으로 현대카드 경영진을 도와 경영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김 고문은 춘전고, 연세대 법학과 출신으로 지난 1977년 한국은행에 입행, 1999년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1국장, 총무국장,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지난 2008년 9월 KB금융지주가 출범하면서 초대 사장을 맡아 황영기 전 회장과 함께 지주사의 틀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