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7000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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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일본 유명 사진작가 아베 히데유키와 보급형 DSLR 카메라 D7000 설명회를 8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D7000을 사용자들에게 자세히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사진작가 아베 히데유키는 풍경, 인물, 상업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사진을 촬영해왔으며 87년부터 일본 카메라그랑프리 전형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 참가자는 SLR클럽(www.slrclub.com)을 통해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5일까지 SLR클럽 공지 페이지에서 댓글로 참가 목적을 기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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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6일 발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니콘의 D7000은 새로운 이미지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을 비롯,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한 보급형 DSLR 카메라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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