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24시간 원하는 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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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인터넷을 통해 '슈퍼스타K2'를 하루 24시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4일 실시간 N스크린 서비스 ‘티빙(www.tving.com)’에 슈퍼스타K2 만을 종일 방영하는 ‘채널 슈퍼스타K’를 런칭하고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널 슈퍼스타K’는 본방송 다음날 재방송을 가장 빨리 내보내고 참가자들의 풀버전 공연 영상, 숨겨진 뒷이야기, 개인적인 에피소드 등 슈퍼스타K와 관련된 콘텐츠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CJ헬로비전은 금요일날 본방송 이후 일요일 오전까지 재방송을 계속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슈퍼스타K2'를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티빙’의 ‘채널 슈퍼스타K’ 런칭을 기념해 매주 슈퍼스타K의 참가자 가운데 탈락자와 최종 우승자를 맞추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티빙' 가입자는 누구나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면서 홈페이지(www.tving. com)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닌텐도 DS,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이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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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은 PC를 통해 60여개의 실시간 다채널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다스크린 방송 서비스다.


CJ헬로비전은 이번 '채널 슈퍼스타K'와 같은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모바일 앱 출시 등을 통해 서비스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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