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배우 고수가 4일 오전 9시30분 서울 조선호텔에서 소니코리아가 주최한 새로운 반투명 미러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SLT-A55)'와 '알파 33(SLT-A33)' 국내 출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투명 미러 기술의 도입으로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게 됐으며, '알파 55'는 초당 최대 10 연사, '알파 33'은 초당 최대 7연사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알파 55' 948000원, '알파 33'은 798000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