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예품대전' 5일 aT센터서 개막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40만 공예인 화합 한마당이란 주제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전은 민속공예의 전통을 계승하고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 및 육성해 새로운 상품에 대한 개발의욕을 고취하려는 취지다. 또 판로개척을 통한 저변 확대로 공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로 4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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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입상 공예품 245점에 대한 시상을 비롯해 전시ㆍ판매, 부대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상은 이미숙 설산명원 대표가 '무엇을 담을까'(목칠 공예 다용도 그릇)를 출품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단체상에는 경기도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는 '공예와 한식의 세계화 특별관', '공예품 오픈마켓', '공예 체험코너' 등이 열릴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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