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유럽스타일 하이브리드 트레킹화 출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대표 정영훈)가 하이브리드 트레킹화 시리즈를 선보인다.
4일 아이더는 최근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릿지(암벽 등반), 트레킹, 장기·단기 산행, 둘레길 걷기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트레킹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하이브리드 트레킹 라인은 젊고 스타일리시한 프랑스 브랜드답게 유럽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과 화려한 색상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경량화’를 위한 심플한 디자인에 기존 등산화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색상과 기법을 등산화에 도입하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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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랙, 브라운 등의 색상으로만 출시되었던 기존 등산화와는 달리 화이트, 레드, 오렌지, 블루 등의 밝고, 화려한 색상을 사용했고, 화이트나 블랙으로만 선보였던 신발끈을 블루, 옐로우 등으로 디자인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가격은 21만원대다.
한편, 아이더는 오는 17일까지 백화점을 포함한 전국 100여개 아이더 매장에서 신상 고어텍스 등산화를 구매하면 5만원을, 일반 등산화는 3만원을 보상해주는 ‘등산화 보상판매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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