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피탈, 스마트폰 대출 어플리케이션 출시
$pos="L";$title="";$txt="";$size="300,450,0";$no="201010040942049263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캐피탈은 스마트폰으로 대출이 가능한 '롯데캐피탈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출 신청부터 대출 계좌 관리 및 신용관리서비스, 추가 대출까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의 현 위치를 파악해 가까운 지점을 안내해 주며, 론센타와 롯데금융센타, 수수료가 면제되는 제휴 ATM의 위치까지 알 수 있어 고객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모바일뱅킹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이얼형식과 패드형식의 두 가지 디자인 메뉴 중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신규고객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든지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이 요청할 경우 즉시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무방문, 무서류, 무담보로 진행돼 고객편의 위주의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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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보다 편리하고 앞선 모바일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아이폰 어플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금융서비스와 원스톱 모바일 대출서비스의 개발을 통해 여신금융업계 선도주자로서 지속적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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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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