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흥남 아주산업 대표(사진 오른쪽)와 송인회 극동건설 대표가 기술협약 조인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흥남 아주산업 대표(사진 오른쪽)와 송인회 극동건설 대표가 기술협약 조인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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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산업은 극동건설과 고효율 건자재 개발을 위한 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아주산업은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친환경 녹색 콘크리트 개발 및 초고강도 콘크리트 성능 강화 등 시공 기술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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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동안 친환경 콘크리트 제품을 연구한 아주기술연구소의 개발품을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주흥남 아주산업 대표는 "아주산업이 개발한 친환경 콘크리트 제품을 극동건설의 시공 경험과 추가 연구를 통해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며 "콘크리트 및 레미콘의 부가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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